자그니 의 서재
안녕.
나는 말했다. 창호지 같은 애야.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.
네 배고픔과,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면,
난 뭐든지 할 거야.
난, 뭐든지 할 거야...
- Web
- http://zagni.net
- Locale
- 서울 마포구 서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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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차 산업혁명별점 3점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미래 에너지 산업? 환경에 대한 대안적 주장. 이라기 보단 지금 태양력등 친환경 발전소 많이 지어서 인터넷처럼 연결하자는 이야기.12일 전 -
지금, 인생을 라이팅하라별점 3점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말그대로 인생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 수첩을.가지고 다니란 이야기
기록하고, 리뷰하라가 핵심. 단 아날로그 노트로. 귀찮아서 잘 될까는 의문.19일 전 -
커피 한 잔 더 5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24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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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 한 잔 더 4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24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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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크로스타일별점 4점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"우리는 놀라우리만치 짧아진 메시지의 시대에 살고 있다". 이 책은 그렇게 시작한다. 그런 다음 이렇게 선언한다. "이런 마이크로 메시지는 단어 하나 하나에 의존하며 ... 아주 사소한 선택 하나에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한다." 그래서 이 책 「마...4개월 전

언론/출판/문화인들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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